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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번호 제목 날짜조회
    45 정말 여자로 다시 태어났다고나 할까여~^^ 2010-01-25 1472
    44 신랑이 다른 여자랑 사는 것 같다고 해요^^ 2010-01-25 1691
    43 지금 저의 모습에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(꼰지짱) 2010-01-25 1394
    42 못 알아볼 만큼 얼굴이 뚜렷해졌어요. 2010-01-25 1495
    41 옷 핀 2개 꼭 가지고 다니세요. 2010-01-25 1274
    40 소식하는 습관를 길러주는것 같아요.. 2010-01-25 1425
    39 몇 년 만에 보는 몸무게 인지?^^ (hob) 2010-01-25 1426
    38 생생한의원 화이팅!! 2010-01-25 1281
    37 생생한의원 덕분에 체중걱정 없어요...!! 2010-01-25 1415
    36 비용의 부담보다 더한 자신감과 플러스 알파 ^^!! 2010-01-25 1817
    35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셔서 자신감을 되찾으세요^^ (도도야) 2010-01-25 1304
    34 군살 거의 빠져서 넘 좋구.. 2010-01-25 1451
    33 50일만에 찾은 새로운삶 2010-01-25 1574
    32 하루하루가 정말이지 너무 행복하답니다~*^^* 2010-01-25 1383
    31 다시 태어난 날 사랑하렵니다!! 2010-01-25 1269
    30 얼굴살이 장난 아니었어요. 2010-01-25 1259
    29 이제 남편도 든든한 후원자가 되었답니다. 2010-01-25 1275
    28 예전에는 팔뚝도 팔뚝이지만 얼굴이... 2010-01-25 1589
    27 살찐 사람이 지나가면 권해주고 싶을 정도 2010-01-25 1290
    26 건강과 미를 함께 얻은 기쁨... 2010-01-25 1372
    25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지요 2010-01-25 1346
    24 산후비만으로 고민하시는 분들... 2010-01-25 1483
    23 나의 평생 다이어트의 반려자가 되어준 백비 2010-01-25 1449
    22 아빠 너무 멋있어 졌어여~ 2010-01-25 1380
    21 미국에 사는 생생한의원 가족입니다. 2010-01-25 1643
    20 임신전에 입었던 바지가 다시 헐렁헐렁해졌어여^^ 2010-01-25 1445
    19 55사이즈 이젠 정말 자신있어요 2010-01-25 1633
    18 생생한의원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어요 2010-01-25 1340
    17 꽉끼던 옷이 헐렁~ 얼마나 행복했는지^^ 2010-01-25 1472
    16 지금은 신랑이 더 좋아한답니다 2010-01-25 16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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